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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dent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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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dent007

2019/04/24 00:37 조회수 : 916

산도깨비-한

산도깨비

공격력:71(+3)

공격속도: 0.76(+0.06)

체력: 620(+95)

마나: 0

이동속도: 340

물리방어: 45(+3)

마법방어: 30(+1.2)

5초 체젠: 9.6

5초 마젠: 0

사정거리: 130

 

패시브:

완력: 한의 기본공격은 200%의 피해를 입히고 1초간 대상의 이동속도를 20% 감소시킵니다

끔찍한 기억: 아군이 죽으면 그 자리에 원령이 남습니다. 맵에 존재하는 원령 하나당 한의 기본공격과 스킬 피해량이 30%, 공격 속도가 25% 증가합니다.(최대 4중첩) 최대 중첩에 도달하면 '원귀'상태로 각성하여 스킬에 추가효과가 붙습니다

 

도깨비불(q): 6초 동안 이동속도가 40% 증가합니다. 동시에 3/3.5/4/5/6초 동안 절대 은신 상태에 들어갑니다.

 

절대 은신- 피해를 입혀도 은신 상태가 풀리지 않으며 오직 절대 시야에 의해서만 적에게 노출됩니다.

 

원귀- 은신 효과가 발동되지 않습니다 대신 이동속도 효과가 80%로 증가합니다

 

쿨타임:15/14/13/12/11초

 

려움 한 모금(w)

: 한이 두려움을 연기로 만들어 내뱉습니다. 연기에 맞은 적은 1/1.25/1.5/1.75/2초동안 공포에 빠집니다.

 

원귀- 한이 영력을 제어하지 못하여 고함을 지릅니다. 주변 600 범위 안의 적에게 공포를 부여합니다

 

거슬린다(e):

패시브: 방해 효과에 20/40/60/80/100%의 면역을 가집니다.

액티브: 한이 발을 굴러 적에게 60/120/180/240/300(+1.2 추가AD)의 피해를 주고 1초간 기절 시킵니다

 

사거리: 700

 

쿨타임:9/8/7/6/5

 

영원한 약속(R): 6초동안 한의 이동속도가 30% 증가하며 상태에 따라 다른 효과를 부여받습니다.

 

도깨비- 500사거리 내 아군의 모든 피해를 자기가 대신 맞고 소멸시킵니다. 또한 자신에게 30/40/50%의 피해량 감소효과를 부여합니다.(이때 q의 절대 은신 효과는 해제됩니다.)

 

원귀-지키지 못한 약속: 발동 시 4초간 정신을 집중한 후 죽은 아군의 원령에 도약합니다. 도약 범위에 있는 적은 500/1000/1500의 고정 피해를 입습니다

 

쿨타임 200/160/120

 

정신 집중 도중 원령이 사라져도 발동이 취소되지 않습니다

 

직업군: 탱커,전사

 

한은 아이오니아 대륙의 누구보다도 오랜 세월을 산 자이자 유일하게 남아있는 도깨비 종족이다.  공간에서 흐르는 정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그는 사람들이 가득한 시장으로 내려와 축제를 즐기거나 정기를 기쁨, 슬픔, 쾌락, 두려움으로 가득한 연기로 바꿔 내뿜으며 시간을 보낸다.

 

시장에선 털털한 성격에 다부진 몸, 붙임성 좋은 한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며 다들 그를 가족으로 여기고 사랑한다. 그러나 너털웃음을 짓는 그의 입에 속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지만, 그의 눈엔 항상 깊고 어두운 슬픔이 있다.

 

이야기를 나누거나 축제를 즐기고 돌아오면, 그는 어김없이 나무에 기대어 앉아 슬픔 가득한 연기를 내뿜는다. 자신의 곁을 떠난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수십 년동안 내뿜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한은 도깨비 종족에서도 누구보다 강한 도깨비였다. 그의 힘으로 부수지 못하는 것은 없었으며, 어떤 비수도 그의 몸에 피 한 방울 내지 못했다. 한은 자신의 강한 힘만 있으면 부족과 친구들 모두 안전할 것이라 생각했고, 그 믿음을 절대 잃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은 굉장히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그림자 비급을 가진 자가 그의 부족을 공격했고 그가 서둘러 돌아왔을 땐 모두 싸늘한 시체가 되어 있었다.

 

처참한 광경에 얼어붙은 그의 뒤로 암살자가 목을 노리며 달려들었지만, 절망과 분노에 휩싸인 한은 암살자를 단숨에 제압하여 그의 몸이 마른 나뭇가지가 되도록 정기를 뽑아냈다. 비록 복수를 했지만, 한순간에 가족을 잃어버린 한은 한동안 그자리에서 눈물을 흘렸다.

 

그는 슬픈 눈으로 정기를 다스려 육신을 잃은 그의 가족들의 영혼을 달래 보내주고 그들의 육신은 플레시디엄의 신성한 땅에 묻어 주었다. 또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선 자신만 강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뒤로 그는 쉬지 않고 정기를 다루며 자신이 원하는 힘을 찾으려 했고, 마침내 주변의 피해를 자신에게로 돌리는 방법을 깨달았다.

 

오랜 고생 끝에 손에 얻은 그 힘을 한은 한참을 바라보다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주변의 수도원으로 가 자신의 처지를 얘기하고 그림자 비급을 봉인할 것을 간곡히 부탁하였다. 수도원 사람들과 한은 함께 그림자 비급을 봉인하는 데 성공했고, 그들은 그 봉인을 수도원 깊은 곳에 숨겨두었다.

 

비록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끝마쳤지만 그 뒤로도 한은 플레시디엄에서 아이오니아의 수호자의 역할을 맡길 것을 부탁하여 나무 밑에서 수십 년이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이오니아가 평화롭길 바라며, 그와 같은 슬픔을 겪는 자가 없길 바라면서 말이다.

 

스킬이나 쿨타임, 스텟 등은 개발팀 분들꼐서 밸런스에 맞춰서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스토리 역시 정확한 세계관 정보 없이 만들어 낸 것이라 어색할 수 있으니 유연하게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애초에 거들떠 보지도 않으시려나;;) 꼭 유지해주셨으면 하는 옵션은 '도깨비'라는 점과 아군을 지키려고 하는 점, 아군이 죽으면 분노하여 능력치가 대폭 상승하는 점입니다. (도깨비에 얽매이지 말고 건장한 남자에 앞통수 조그만한 뿔 하나 붙이셔도 상관은 없...ㅎ)요즘 나오는 신규 챔피언들은 전부 암살이나 메이지 계열의 공격적인 챔피언이라서 조심스럽게 탱커 포지션의 캐릭터 하나 생각해보았습니다.ㅎㅎ

 

아이디어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항상 즐겁고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동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댓글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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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지야쫌꺼져

    혜지야쫌꺼져 report 2019/06/07 06:42

    ㄲㅋㅋㅋㅋㅋㅈㄴ지편할대로 만들어놧네 갱와도 확실하게도망칠수잇게 cc기도 많고 이속증가 스킬장난치나 생각없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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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지야쫌꺼져

    혜지야쫌꺼져 report 2019/06/07 06:42

    ㄲㅋㅋㅋㅋㅋㅈㄴ지편할대로 만들어놧네 갱와도 확실하게도망칠수잇게 cc기도 많고 이속증가 스킬장난치나 생각없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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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열일충x배x

    아열일충x배x report 2019/06/19 09:10

    와 아이디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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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별은달

    푸별은달 report 2019/06/19 12:45

    E거 너무 사기 CC기 완전면역이라니 그냥 딜로가서 상대팀 딜러 암살하기 딱 좋아보이는데...